삼일절을 맞아 갈 곳 없고
바람은 쐬고 싶어
대부도로 직행!! 🚗
날씨가 오후에 비예보 🌧가 있어서
드라이브하기도 애매해서
대신 식사하구 커피먹고 오기로했다
칼국수 먹으러 간거였는데
대체공휴일까지 연달아 있어
웨이팅 걸고 대기하다 기다렸던 가게 포기하고
배고픔의 한계를 느껴
해산물 먹으러 왔으니
비슷한걸 찾아먹자!!
해산물 들어간 대체 음식을 찾아보자!
그래서 떡볶이집을 찾게 되었답니다 ㅋㅋㅋ

🔻🔻참고하고 가세용
네이버 지도
바닷마을떡볶이
map.naver.com
비가 갑자기 우수수 장댓비처럼 떨어져서
인근 주변사진은 못 담았지만
카페 같은 분위기로 예쁘게 꾸며져 있더라고요
은은한 아이보리톤~


📌
바다떡볶이 M 28,000원 골랐어요
구성: 통오징어,새우,가리비,김말이 ,만두,라면(반개)
맵기: 약간매운맛(신라면정도)
사이드는 따로 안시켰지만
+국물떡볶이니
무침만두 곁들어 먹거나
볶은밥을 추가시켜 먹음
딱 좋은조합일거같았어요 !!



해산물의 알록달록 색 영향도있었지만요
카페느낌나는 가게라 조명빨이 쵝오 ㅋㅋㅋㅋ
셔터 절로 나오는 비쥬얼에 감탄💫🌟
끓이는동안
주변으로 엄청 튀어서
밝은옷입으실땐
최대한 멀리 앉아 계세요 😂
+튀김은 먼저 건져놓고
해산물을 먹기좋게 자른뒤
더 졸이기 시작한뒤 먹었어요
쌀떡볶이라서 퍼짐이 있었지만
진득하게 양념이 흡수배기위해
제일 마지막으로 먹었어요!
맵기가 신라면정도였는데
저는 파채, 양파가 있어서
좀더 맵게 느껴졌어요
혀가 매운정도가아닌
양파의 아린맛?느껴지는 그정도 ~
🍴🍽
🔷🔹솔직후기🔹🔷
대부도를 칼국수를 먹으러 간다
생각이 늘 컸는데
이번엔 가는김에 즉석떡볶이를
먹게되었네요
대부도로 칼국수먹기 지루함이 있으시다면
이색적인 끌림에 방문하기 좋은거같아요!
눈으로 먹는재미도 있었지만
맛은 개인적으론 고추장베이스+물엿 조합 ❓ 의
진득한느낌이 배이게 만든걸 좋아하지만
그런느낌은 아니고
깔끔한 고추장 소스의맛이랄까
극히 불호는 아니지만
맛있게 먹었답니다!
